석고보드곰방전문 & 석고 타일 곰방 양중 N01
현장에 도착하여 자재운반 작업지시를 받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먼저 유이비 필요한 자재는 텍스, 계단까지의 거리가 수십미터 떨어진 상태라 유압자키에 31박스씩 싣고 양중작업해가며 계단부터 곰방작업으로 이어서 진행되었습니다
텍스를 나르는 와중 천장 철자재인 엠바, 케링이 부족하다 하여 우선적으로 선곰방후
텍스를 마저 운반하고, 바닥 철자재 스터드 및 런너 마저 이어서 곰방 작업 하였습니다.
텍스와 마찬가지로 석고보드 유압자키로 떠서 계단까지 최대한 이동동선을 줄이면서
모서리와 면의 파손에 주의하여 8장씩 신속정확한 석고보드 곰방작업을마무리합니다
곰방작업이후 석고 타일 곰방 양중 N01에서는 뒷정리부터 청소까지 진행됩니다